사랑하는 학생들과 함께 영화 '신의 악단' 을 상영하러 다녀왔었습니다~! 찬양을 통해 예수님을 영접하며 복음을 전하는 모습에 학생들도 많은 도전과 은혜를 받았습니다! 오랜만에 단체로 영화 관람 후에 맛있는 식사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^^ 영화 관람 후에 기억에 남는 장면들을 나누는 과정속에 '광야를 지나며' 찬양이 많이 나왔지만 찬양의 고백보다 찬양을 부르는 잘생긴 배우가 더 인상 깊었다는 한 학생,,,, ㅋㅋㅋ 그래도 찬양의 제목과 가사를 기억했으니 그걸로 만족합니다~!~! 다음에 또 보러 갑시다 ^^
김영광